정신없는 요즘 세장의 사진으로 정리. 2014

- 학수고대했던 어반나이프에 고선생님따라 다녀왔다.
다녀오자마자 출장때문에 포스팅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이젠 올리기 민망해진 시점까지 미뤄져서 편집해서 올려본다.


고선생님 덕분에 맛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진심이므로 궁서체)


바쁘다면서 이글루스엔 꾸준히 들어와 고선생님 블로그를 훔쳐(응?) 보고있다. 기다리고 있는 이벤트(랄까? 고버거가 아니여도 좋아요)가 있어서 이번엔 늦지않게 답글 달려고. 그치만 난 언제나 그런거엔 한발 늦는다.



- 지옥같던 출장이었다. 그래설까 여독이 몸살이 되고 두통이 되고 감기가 되어 회사에 나가 앉아있는게 기적인 몸을 만들어 주었다.
이건 무엇을 위해 사는 인생인가.



 
- 그러므로 어느때보다 스스로를 위로해줄 필요가 있었다.






덧글

  • 고선생 2014/02/12 13:43 #

    우와.. 감사합니다. 저도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아아니 그나저나.. 출장.. 커피컵과 미니버터의 메이커, 그리고 동전으로 말미암아 유럽권.. 그것도 불어권에 다녀오신 모양인데.. 프, 프랑스??ㅠㅠㅠㅠ
  • 앙버터 2014/02/13 12:50 #

    프랑스긴 하지만, 저의 행동반경은 극히 제한적이었죠- 대체 내가 파리에 온건지 대구에 온건지 혼란스러울 정도 였다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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