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25겹 돈까스 2014


- 백수로 지낼 수 있는 날도 일주일이 안남았다, 아쉽지만 속시원해.ㅎㅎ
아무튼 돈까스는 좋아하는 음식이고(고기+튀겼어!!) 근처에 맛집이라길래 찾아가 보았다.

(사진은 뒤집혔고) 어머!꿀맛!!이 아니여서 아쉬웠다. 그래놓고 한점먹고 사진찍은건 제가 식탐이 강해서 입니다. 네네.

평소 저혈당이 있는데, 때마침-_-! 이집에 가는길에 저혈당이 와서 식은땀줄줄+손발떨림에 공격당했는데 근처 어디를 둘러봐도 앉아서 쉴 벤치,까진 아니더라도 내몸하나 기댈만한건 뭐가됐든 단한곳도 없었다. 정말 눈물날뻘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니 맛있길 바랬는데 조금 아쉬웠다.

25겹으로 특허를 받았다는데 그럼 밀푀유?밀피유? 아무튼 그 체인돈까스랑은 다른건가 궁금하다.



- 이것저것 먹은것들이 한가득인데 미루고미루고미루다.








8.3- 대전 2014


- 오메, 테이블석 예매했는디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 이제 뭐한다..







엉엉

8.1- 배가부르다, 쉬지않고 먹응께.3 2014



- 이글루스에서 보고 가본 어드메호텔 애프터눈티세트, 응, 응응.




- 애인님 생일 손수차린 밥상, 보시다시피 저게 전부지만 맛있었다.
(글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 쏠비치에서 물회, 저기까지 가서 시켜먹다니 ㅋㅋㅋ 뭐땜에 그랬지? 비가왔나?






- 부처스컷 이태원, 맛있지만 조금 짰고 1층 모든테이블이,커플커플커플이어서 조금 묘했음. 어떤점이 묘했냐면, 분위기가 그러니까 그 공기가 말이지 묘하게..그랬음(뭐래)






- 제주도의, 그외음식들로는 흑돼지,고기국수,오메기떡,한라봉쥬스,회,해물뚝배기(같은거)가 있었다만, 심신이 너덜한 상태여서 사진읍슴.






- 요즘은, 더워서 거의 저런식사. 그렇다면 살은 빠져야하겠지만 꾸준한 외식으로 살찜밸런스를 맞춰주기때문에(엉엉) 단 1그램도 빠짐없이 유지중. 요가선생님이 매우 놀라워 하심.




- 이제 다시 먹어볼까?


8.1- 배가부르다, 쉬지않고 먹응께.2


- 잠실 테이블석, 파파존스피자 첫경험. 다들 꿀맛이랬는데 소금맛이던데. 내가 준비해간 샐러드가 더맛. 편애아니고 진짜 더더맛. 이날 우리(두산)는 졌더랫지. 하긴 요새 맨날 지니까(우아앙엉엉)




- 집에서 족발, 우리동네 족발집인데 맨날 사람들이 많길래 용기내서 주문해봤다. 와아, 최고 맛있다. 우와우와, 나는 본래 웨이팅시간만큼 음식점수를 깍기(그니까 30분 기다리면 -30점이 되는)기준때문에 오향족발은 먹어볼 생각도 안하는 애라 그곳과의 비교는 불가, 그대신 서대문족발과 돈암오백집보다 맛있다.





- 블로빈대떡, 이곳 역시 지날갈때마다 아저씨들이 바글와글해서 언젠간먹고말테야! 벼르고있다 마침 비가오는 저녁날 방문. 고기파전과 두부김치 각5천원, 막걸리 2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름답다




- 롯데호텔베이커리 블루베리치즈케익, 내가 가장 좋아하는 케익으로 롯데호텔베이커리는 도대체 인기가 없는데 왜인지 난 이 케익에 사로잡혀 2년째 알럽베베 중이다. 나는 대체로 한번먹어보면 다시 먹고싶다고 하지않는데 이케익만은 예외라 애인님은,



- 생블루베리가 올라온 버전


- 200일기념, 제주도에 간지라 롯데호텔에서 사지 못하고 주문제작했다. 내가 엎어서 함몰됐지만 ㅠㅠ 너무 똑같은 맛이나서 놀랬다.
뭐야, 사랑받고 있잖아.
나도 잘해야지.
기승전러브..인가?


-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실은 배부름)


8.1- 배가부르다, 쉬지않고 먹응께.1 2014



- 낙성대 나인온스, 오오 맛있다 햄버거러버인 나에게 행복을 안겨줌




- 홍천에서 바베큐, 저때먹은 한우가 2014년 최고의고기"부문 1위!
다른고기에게 1위를 넘겨주고싶은데 그후로 먹은 고기들이 전부 예상을 밑도는 맛이라 ㅠ 맛있는고기 먹고싶다 아무 양념없이 정직하게 구워서 좋은 소금에 살짝 찍어먹는 그런고기.






- 어디지..?아무튼 유명한 보쌈집, 티비맛집인데 맛없지는 않지만 어머나세상에우와아맛있어!는 아니다. 티비에 속지맙시당





- 토라돈부리, 워낙 짜게먹는걸 싫어해서 주문할때 소스적게를 요청했으나 먹어보니 당연하게 짜디짰고 그래서 녹차를 부어 강제 오차즈케로 먹음.





- 루시카토?롤케이크, 현백지하에서 구입. 도지마롤과 비교하자면 아무래도 생크림쪽에서 조금 떨어진달까.. 그치만 그거야 개인취향이니 정답이라 할 수 없겠다. 맛있지만 또먹진않겠다





- 로브스터, 아무래도 나는 덩치가 작고 쫠깃탱글한 쪽이 취향이다. 거대한만큼 먹기 힘들었다. 그래도 좋은경험.






- 집에서 삼치구이, 연기가 너무나서 한번 먹고는 냉동실에 고히 보관중.




- 나는 아직 배고프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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